Southern CA Chapter of Ewha Womans Univ. Alumnae

이화여대 남가주 지회

35대 회장 김성은 (과학교육 88)

사랑하는 이화여자대학교 남가주 동창 여러분께,

희망과 설렘이 가득한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동문 여러분 모두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는 올해부터 이화여자대학교 남가주 동창회를 섬기게 된 신임 동창회장 김성은입니다.

먼저 깊은 신뢰로 이 자리를 맡겨주신 동문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선배 동문님들께서 정성과 헌신으로 이어오신 남가주 동창회의 소중한 전통을 존중하며, 더 많은 동문이 함께 하는 따뜻한 동창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동문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고, 세대를 아우르는 교류가 활발해지며, ‘이화’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동문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이화 남가주 동창회를 더욱 단단하고 아름답게 만듭니다.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모임과 행사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이화여자대학교 남가주 동창 여러분께,

희망과 설렘이 가득한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동문 여러분 모두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는 올해부터 이화여자대학교 남가주 동창회를 섬기게 된 신임 동창회장 김성은입니다.

먼저 깊은 신뢰로 이 자리를 맡겨주신 동문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선배 동문님들께서 정성과 헌신으로 이어오신 남가주 동창회의 소중한 전통을 존중하며, 더 많은 동문이 함께 하는 따뜻한 동창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동문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고, 세대를 아우르는 교류가 활발해지며, ‘이화’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동문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이화 남가주 동창회를 더욱 단단하고 아름답게 만듭니다.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모임과 행사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35대 회장 김성은 (과학교육 88)

2025 회장 인사말

어느덧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지난 2023년 12월 송년회에서 회장직을 맡으며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었고, 이제 한 해를 돌아보며 동창회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걱정과 두려움 속에서 시작한 회장직이었지만, 선후배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 덕분에 한 해를 잘 마무 리할 수 있었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때로는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배우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한층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회장이 되면서 바로 치러야 했던 음대 100주년 행사는 돌아보면 아쉬움도 남지만, 동시에 많은 동창분들의 따뜻한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었던 고마운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 후에도 합창단 발표회, 골프 대회, 연말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늘 아낌없는 도움을 주신 선배님 들, 그리고 몸을 사리지 않고 묵묵히 궂은일을 도맡아 준 임원진과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지치지 않고 다음을 준비 할 힘을 얻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동창회에서 꼭 이루고 싶었던 일 중 하나가 남가주 동창 회 웹사이트를 활성화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점점 디지털화되어 가고 있으며, 우리 동창 회도 이에 발맞춰 디지털 공간에서 더 많은 동창분들과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소중한 기록들을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기존 웹사이트를 정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40대 동창들의 신규 가입이 증가하는 고무적인 변화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동창회는 20대 후배부터 80대 이상의 선배님 들까지 함께 어우러지며, 선배님들께는 이화의 역사를 배우고 후배들은 이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를 통해 이화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세대를 넘어 하나로 연결되는 남가주 이화동창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동창회

Southern California 지회
남가주 동창회장 조혜진 (장미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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