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미회원이신 윤영자 동창(섬유예술과 67년 졸업)께서 현재 한국 이화아트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7회 현수회 전시회」에 멋진 작품 두 점을 출품하셨습니다.

윤영자 동창은 현대 자수뿐 아니라 민화에도 오랜 세월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작가로,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동창회인 녹미회가 주최하는 녹미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변함없는 창작 열정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이번 제17회 현수회 전시에서도 오랜 시간 쌓아온 예술적 깊이와 섬유예술에 대한 열정이 담긴 작품 두 점을 선보이며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이화 미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계시는 윤영자 동창의 열정과 아름다운 행보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의 작품 활동도 녹미회원들과 함께 힘껏 응원합니다.

윤영자 동창님의 제17회 현수회 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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