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남가주동창회 선교부가 창립 23주년을 맞아 뜻깊은 기념 감사찬양예배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이번 예배에는 엄인용 선배님(종교음악 72졸)원순일 선배님(성악 85졸)께서 아름다운 특송으로 함께해 주셔서 더욱 풍성하고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남가주동창회 선교부는 23년 전, 본교 총동창회와 선교회의 적극적인 추천과 후원을 바탕으로 남가주동창회 산하 선교기도회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는 최경숙 목사님(식영 73졸)의 헌신적인 주도 아래 기도와 말씀으로, 많은 동문들의 사랑과 봉사, 후원 속에서 오늘까지 귀한 사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선교부를 섬겨 주신 역대 임원과 회원 여러분, 그리고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 분 한 분의 기도와 섬김이 있었기에 오늘의 선교부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새로운 걸음에도 함께해 주세요

이제 지나온 23년의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선교부가 기도와 사랑으로 동문들을 하나로 잇고, 이화의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지역사회와 선교 현장에 전하는 귀한 공동체로 계속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선교부의 사역이 더욱 든든히 이어질 수 있도록 남가주 동문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기도,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23년을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새로운 걸음에도 많은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남가주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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